걸그룹 레드벨벳. /사진=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레드벨벳.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는 제25회 드림콘서트가 1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 드림콘서트는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한다. 출연진은 K팝을 대표하는 ▲샤이니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드림 ▲AB6IX ▲남우현 ▲정일훈 ▲마마무 ▲하성운 ▲오마이걸 ▲ 씨엘씨 ▲(여자)아이들 ▲더보이즈 ▲다이아 ▲골든차일드 ▲김동한 ▲엔플라잉 ▲JBJ95 ▲TRCNG ▲원더나인 ▲김태우 ▲박봄 ▲홍진영 ▲클론 등이 출연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특별 후원하는 이번 콘서트 사회는 슈퍼주니어 이특, 전소민, B1A4 공찬이 본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 5월13일 광복 50주년 청소년을 위한 특집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25년 연속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 25년의 세월 동안 총 146만여명의 관객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총 505개 팀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