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0.0 메가헤르츠 정은지-최윤영, 성열아 보고 싶다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0.0MHz'(감독 유선동) 언론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정은지, 최윤영이 입대한 이성열을 대신해 등신대가 등장하자 박수를 치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동명 네임의 공포 웹툰을 소재로 한 영화 '0.0MHz(0.0메가 헤르츠)'는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물로 정은지, 이성열,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29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