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21일 지역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농업인 홍보와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사진제공=전남농협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1일 지역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농업인 홍보와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사진제공=전남농협
전남농협이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홍보와 독려에 나섰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1일 지역본부 4층 중회의실에서 김석기 본부장, 나용석 농협중앙회 이사(삼향농협 조합장), 시군 농협대의원 조합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목표달성을 위한 농업인 홍보와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지난 3월26일부터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 참여 독려와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지역농협 실무자 대상 홍보 및 교육, 시군지부장 및 조합장 대상 사업동참설명과 농업인 대상 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달 24일부터는 시군지부 및 농협RPC 중심으로 쌀전업농 회원들에게 수확기 쌀 수급안정과 쌀값지지를 위해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지난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한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으로 약 14만톤의 생산량이 감소해 쌀값지지와 농업인 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했다”며 “전라남도와 시군에서 모든 역량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있는 올해 논 타작물재배지원사업에 전남농협도 마지막까지 홍보와 동참에 최선을 다해 수확기 쌀수급안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