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녹두삼계탕 맛집.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화면 캡처
용인 녹두삼계탕 맛집.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화면 캡처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녹두삼계탕 맛집'이 화제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용인 31년 녹두삼계탕 맛집이 소개됐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녹두삼계탕' 맛집은 무려 31년 전통을 자랑한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푹 끓인 육수를 싱싱한 닭과 먹으면 그 맛을 절대 잊을 수 없다고.

이창노 주인장(60)은 "맛의 핵심 포인트는 시원한 육수다. 소금과 조미료 하나 없이 오로지 천연재료로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비법을 설명했다.


특히 노포의 삼계탕은 뽀얗기보다 거무스름한 색깔을 띠는데 비밀은 바로 녹두와 대추에 있다고 이창노 주인장은 덧붙였다.

한편 '31년 녹두삼계탕 맛집'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사은로 74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