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는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제공=TV조선 '아내의 맛'
개그우먼 홍현희는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제공=TV조선 '아내의 맛'

개그우먼 홍현희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SNS를 통해 팬들과 조문객들에게 감사의 글을 남겼다. 

29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준 모든 분들 덕분에 아빠 잘 보내드리고 왔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갚으며 살겠다."며 재차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 역시 이날 "많은 분들의 따뜻한 위로와 조의 덕분에 장인어른 잘 보내드리고 왔다. 이 은혜 잊지 않고 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 "부모님은 효도를 위해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해 10월 제이쓴과 결혼해 TV조선 '아내의 맛'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