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두 딸. /사진=채널A 직언직설 방송 화면 캡처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두 딸. /사진=채널A 직언직설 방송 화면 캡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의 딸들도 덩달아 화제다. 최태원은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이 하나 있다.
최태원의 딸들은 수많은 매체에 노출된 바 있다. 장녀 최윤정은 2017년 10월 4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둘째 딸 최민정은 중국 인민대 부속 중·고등학교와 베이징대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2014년 해군사관학교에 자원입대했다.

한편 최태원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은 지난 28일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최태원은 2015년 국내 한 언론사에 보낸 편지에서 김희영 이사장과의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부인인 노 관장과 이혼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최태원은 지난해 2월 노 관장과 이혼 조정에 실패해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