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은. /사진=샨토끼 유튜브 채널 영상 화면 캡처
김사은. /사진=샨토끼 유튜브 채널 영상 화면 캡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 아내 김사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사은은 2005년 쎄씨 전속모델로 데뷔한 이후 각종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08년에는 제4대 ‘바나나걸’로 음반을 발표했다.

김사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샨토끼’를 개설해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 7일 단기 다이어트 비법 등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사은은 2014년 뮤지컬 ‘삼총사’로 성민과 인연을 맺었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그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3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올 하반기로 예정된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강인과 성민은 이번 활동에서 제외된다. SM은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