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유우. /사진=머니투데이
아오이유우. /사진=머니투데이

일본 톱배우 아오이유우(33)가 ‘야마쨩’으로 알려진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교제 2개월 만에 결혼한다.
5일 일본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아오이유우가 8세 연상의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이날 구청에 대리인을 통해 혼인 신고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오이유우와 야마사토 료타의 열애 사실은 알려진 바 없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두 사람은 영화 '훌라 걸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언론은 야마사토 료타와 콤비를 이루고 있는 야마사키 시즈요가 연결고리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