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포천시관 모습. / 사진제공=포천시
'2019 G-FAIR KOREA' 포천시관 모습. /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는 오는 10월31일~11월3일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G-FAIR KOREA’에 포천시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포천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G-FAIR KOREA 포천시관 운영'사업은 신규바이어를 발굴함으로써 국내·외 판로개척을 도모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써 약 1000개사의 기업이 1₩250부스에서 식품·식품기기·패션뷰티·실내외 인테리어·스마트&IT 등의 종합품목을 선보이게 된다.

포천시에서는 우수기업 20개사를 선정하여 부스 임차료, 장치설치비, 부대시설 사용료 등을 지원한다. 참가업체 모집은 오는 14일까지 기업지원과에서 진행하며, G-FAIR KOREA 홈페이지에서도 별도로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제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자리로 해외바이어와 국내 유통회사는 물론 일반 소비자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기업들이 포천시관에 참여해 다양한 판로확대 방안을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