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침체 속에 지난달 광주지역 신설법인수가 줄면서 감소율 또한 전국 최고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19년 4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광주 신설법인수는 302개로 전년동월(319개)대비 5.3% 감소했다.전월(325개)대비로도 7.1% 감소했으며 1~4월 누계 신설법인수 역시 1206개로 전년 같은 기간(1342개)대비 10.1% 줄었다. 전년 누계 대비로는 전국 최고의 감소율이다.
전남지역 지난달 신설법인수는 317개로 전년동월(272개)에 비해 16.5% 증가했다.
하지만 전월(344개)대비로는 7.8% 감소했으며, 1~4월 신설법인수도 1301개로 전년 같은 기간(1314개)대비 1.0% 감소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