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4일 남면 초록지기마을에서 양주시 BIO농업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현장교육은 농업대학 생활농업과, 소득작물과, 대학원 농업경영과 등 3개과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문학 특강과, 기념관 견학, 숲해설과 함께하는 둘레길 탐방 등으로 진행했다.
| 조소앙 기념관. / 사진제공=양주시 |
이어, 초록지기 농촌전통테마마을에서 숲해설과 함께하는 둘레길 탐방으로 심신을 단련 하고, 친환경 에코백 천연 쪽 염색 등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 천연염색 체험. / 사진제공=양주시 |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 대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애향심 함양으로 지역농업의 긍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선진화된 농업인 대학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초록지기 둘레길. / 사진제공=양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