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8원 오른 1181.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179.5원으로 출발해 1181.4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 금리인하 기대와 멕시코 관세 부과 연기 가능성 등에 위험선호 분위기가 조성됐으나 미중 무역긴장 지속과 위안화 환율의 지지력 속에 원/달러 환율도 추가 하락이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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