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배럴 팝업스토어 매장./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 배럴 팝업스토어 매장./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는 '얼리버드 휴가족'을 겨냥해 다양한 비치웨어와 물놀이 필수품을 3층 이벤트홀에서 8월 말까지 특가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해수욕장과 워터파크 개장 등 전년보다 더 빨리 찾아온 여름으로 비치웨어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각 수영복 매장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비치웨어의 대표 브랜드 배럴(BARREL)은 트렌디한 감성과 다채로운 컬러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접목시켜 스타일리시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한 래시가드와 레깅스 신상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여름철 장시간 물놀이에도 체온저하 없이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UV 차단효과를 더해 야외활동에도 피부를 지킬 수 있는 휴가지 필수 아이템으로 래쉬가드 & 레져관련 상품들을 한곳에 모아 특집전을 하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바캉스를 위해 준비하는 스윔웨어 룩은 3층 쥬시쥬디 여름 상품전 행사를 12일까지 진행해 다양한 비치웨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코르에서는 '얼리 서머 초이스' 콘셉트로 인기 메이크업, 스킨케어, 쿨링 제품을 최대 50% 할인(일부상품)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