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동래구
/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자활사업 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행복의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동래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사업장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심신을 단련하는 기회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참여자들 간 소통과 협업으로 소속감과 자신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동래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 집결하여 체조 및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완화한 후 1코스부터 5코스로 짜여진 동래읍성 숲길을 산골짜기다람쥐 숲체험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소속감과 자신감을 다지고 에너지 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라며, 현장에서 안전에 유의하여 사업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