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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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부산 부산진구 전포1-1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시민공원'이 1순위청약에서 매진됐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실시한 e편한세상 시민공원 1순위청약 결과 일반분양 612가구 모집에 6812건이 접수돼 평균 11.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A로 39.36대1에 달했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 인근에 공급되는 올해 첫번째 브랜드아파트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0일, 계약은 다음달 1~3일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계약금은 10%,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융자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