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롱 피아비가 한국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2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피아비의 꿈' 마지막 편이 꾸며졌다.
피아비는 이날 행사 참여 후 팬들의 선물을 한아름 챙겨 집으로 향했다.
이를 본 남편 김만식 씨는 "뭘 그렇게 많이 가져왔나"고 묻자 피아비는 "이거 다 캄보디아로 보내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김만식 씨는 "(선물을) 주시는 건 고마운데, 물컵처럼 같은 물건이 계속 오면 될 수 있으면 다른 사람 준다"고 전했다.
팬들의 따뜻한 선물은 피아비의 외출 준비에서도 드러났다.
팬들의 따뜻한 선물은 피아비의 외출 준비에서도 드러났다.
피아비는 화장품을 바르며 "한국 팬들이 다 선물해준 것"이라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연습만 하느라 꾸밀 줄 모르니까 팬들이 사줬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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