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화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무(無)스펙, 취업성공의 자식 자랑은 KT 채용 특혜 의혹을 자인하는 꼴"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앞서 황 대표는 숙명여대 특강에서 자신의 아들이 스펙이 없음에도 대기업에 합격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후 논란이 되자 황 대표는 아들의 스펙을 정정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
김 대변인은 "스펙 없이 대기업에 취업한 청년으로 자신의 아들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적절하냐"며 "현실을 너무 모르는 무개념의 언사"라고 지적했다.
그는 "(황 대표는)강의를 할 게 아니고 아들의 특혜 의혹부터 밝히는 게 먼저"라면서 "청년에 대한 이해 수준이 참담하다"고 비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