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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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6일 1153~115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55.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했지만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과 제임스 블러드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을 통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50bp(1bp=0.01%포인트) 인하 기대가 낮아지면서 반등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