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남동 글로벌하우스’ (제작: SBS모비딕, 컨버전스티비/ 극본.연출: 박선재/ 프로듀서 : 김경태) 제작진이 멕시코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를 6명의 주인공 중 한명인 ‘니키’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안, 드라마 '연남동 글로벌하우스' 캐스팅… 한국 예능 빠진 유튜버 연기

이 작품은 서울 한복판의 럭셔리 글로벌 셰어 하우스에 사는 매력 넘치는 6명의 글로벌 남녀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연애에 대한 세계적인 담론을 나누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맡은 ‘니키’역은 유튜브를 통해 한국 예능에 빠져 한국에 정착 후, 전 세계에 한국을 소개하는 니키 채널을 운영 중인 역할이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받는 것을 좋아하는 코믹 캐릭터다.

한편 '연남동 글로벌 하우스'는 2019년 8월 촬영을 시작으로 2019년 10월 국내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