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시씨름협회
/사진제공=부산시씨름협회
부산 안락초등학교 씨름부가 제40회 부산시협회장기씨름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중등부 단체전에서는 운송중학교가 1위를 했다.
28일 부산시씨름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초중학교 2개부 총 10팀 100여명의 선수들과 5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으며 박수용 부산씨름협회장의 대회사와 부산시체육회 김동준 사무처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번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초등부 1위는 안락초, 2위 내리초, 3위 운송초와 송운초에 돌아갔다. 중등부 1위는 운송중, 2위 연천중, 3위 신곡중과 부산진중이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초등부 경장급(-40kg) 김예준(안락초), 소장급(-45kg) 정상원(안락초), 청장급(-50kg) 최태준(안락초), 용장급(-55kg) 강승헌(안락초), 용사급(-60kg) 김휘성(안락초), 역사급(-70kg) 이혜성(안락초), 장사급(+70kg) 김성현(내리초)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경장급(-60kg) 김용하(운송중), 소장급(-65kg) 정성재(연천중), 청장급(-70kg) 성태용(운송중), 용장급(-75kg) 김동국(운송중), 용사급(-80kg) 한승민(신곡중), 역사급(-90kg) 박시광(운송중), 장사급(+900kg) 김민규(연천중)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