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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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상 첫 북미 정상으로서 DMZ에서 만남을 가진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차가 38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 위원장은 1984년생으로 올해 35세, 트럼프는 1946년생으로 73세다.

트럼프는 올 2월 11명의 전문의에게 건강검진을 받은 바 있다. 주치의 션콘리 박사는 트럼프에 대해 “매우 좋은 건강상태”라고 밝혔다.


콘리 박사는 “대통령이 재임기간과 그 이후에도 건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