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 두산위브 조감도. /사진=두산중공업
등촌 두산위브 조감도. /사진=두산중공업
대한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 시공하는 ‘등촌 두산위브’가 이달 분양된다.
‘등촌 두산위브’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등촌 두산위브’는 대중교통 및 도로망 이용이 수월해 강남 접근성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며 급행 이용 시 고속터미널역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다수의 어린이집을 비롯해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 교육시설이 단지 주변에 밀집해 있으며 홈플러스(강서점), 이마트(가양점), CGV(등촌점), KBS스포츠월드 등 생활편의시설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