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왼쪽) 전효성. /사진= JTBC2  제공
신동(왼쪽) 전효성. /사진= JTBC2 제공

‘오늘의 운세’에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는 신동과 전효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JTBC2 실시간 예측 배틀 오늘의 운세는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면서 동서양 분야를 막론한 심리·명리·관상·점성학 전문가와 연예인 패널 군단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소개팅 결과는 물론 연애 성향을 다각도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 같은 ‘촉 마스터’ 신동엽이 메인 MC로 출연을 확정지었고 여기에 신동과 전효성이 패널로 함께한다.


역술인 할머니의 기운을 물려받았다는 신동은 첫 녹화 현장에서 ‘눈치 마스터’로서의 예리함을 한껏 드러내 예측 전문가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최근 사주와 심리학에 푹 빠졌다는 전효성 역시 그녀만의 달달한 시선으로 소개팅 남녀의 감정에 이입해 ‘로맨스 마스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오늘의 운세는 오는 10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