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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커의 타투 이벤트는 목시 브랜드의 최신 호텔 중 두 곳인 美 테네시주에 위치한 목시 채터누가(Moxy Chattanooga)와 목시 애틀랜다 미드 타운(Moxy Atlanta Midtown)에서 진행된다.
‘블랭크 캔버스’ 이니셔티브는 혁신적인 화가, 사진가, 영화제작자, 조각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독특한 예술 작품을 선정해 새로운 목시 호텔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예술작품은 각 목시 호텔의 떠오르는 현대 예술 컬렉션의 초석이 된다.
목시는 지난 봄 목시 워싱턴, D.C 다운타운(Moxy Washington, D.C. Downtown) 공식 오픈 파티에서 타투 팝업 스튜디오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이 타투를 체험할 뿐만 아니라, 블랭크 캔버스 프로그램 출신의 떠오르는 아티스트들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스튜디오 그릿 앤 글로리(Grit N Glory)의 오너 매서커는 목시 블랭크 캔버스 속 아티스트들의 예술 작품에 그녀의 열정을 더해, 고객들에게 오직 목시 호텔에서만 받을 수 있는 독창적인 타투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디스팅티브 셀렉트 브랜드(Distinctive Select Brands) 부사장 토니 스토클(Toni Stoeckl)은 "목시 호텔은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가 용감하게 문화적으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경험에 자발적으로 뛰어드는 놀이터”라며, "목시 호텔은 메간 매서커와의 협업을 통해, 호텔 외벽을 영구적인 웨어러블 아트로 변화시켰다. 이는 진정한 목시 방식으로 블랭크 캔버스 예술가들을 기리는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목시 애틀랜타 미드타운의 입주 작가 등록은 관련 웹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