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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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4일 오후 7시30분 시청 너른못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지역 청년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이 쏘아 올린 희망의 공’ 행사를 연다고 3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젊은이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청년 생태계 조성에 관한 성남시 정책을 지역 청년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쇼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청년들이 개인적 고민부터 청년 정책, 경제에 관해 자유롭게 얘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은 시장은 “청년이 주체이자 주인공인 문화행사와 청년 네트워크를 통해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시책을 펴 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