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현주엽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소속선수들과 초밥 207접시를 먹는 차원이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최근 방송에서 현주엽 감독은 소속 선수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현 감독은 여행지에서 평균 키 약 2m, 평균 몸무게 100㎏에 달하는 선수들을 이끌고 회전 초밥집에 방문했다.

현 감독은 선수들에게 “마음껏 먹으라”고 했고 그들이 실제 먹은 초밥 접시 개수는 207접시였다. 초밥을 먹은 후 현 감독은 “이제 저녁 먹으러 가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