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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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센텀시티는 7층 행사장에서 다양한 양모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로카티’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플로카티’는 자연의 나라 ‘리투아니아’의 천연 소재인 양모와 린넨을 사용하는 편안하고 건강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신세계센텀시티에 따르면 양모 제품은 겨울에만 사용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여름철 땀과 오염물질을 배출시키고, 우리 인체에 일정한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여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 또한 양모는 통풍 조절이 탁월하며 수분을 많이 흡수 하는 천연소재라 땀이 나도 끈적거림이 없다.

신세계 센텀시티 플로티나 담당 매니저는 “양모 베스트는 착용시 높아진 체온을 잡아주어 면역력이 약한 환자나 어르신에게 효과적이며 양모 슬리퍼는 오래 신어도 발 냄새가 나지 않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8월26일까지 진행되며 양모 제품과 린넨 수건 등을 3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구매 고객께 선착순 50개 한정으로 쿠션 커버를 증정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