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이작도.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인천 대이작도. /사진=SBS 생방송투데이 방송화면 캡처

SBS '생방송투데이'서 인천 대이작도가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코너 '여행본능 섬'에서는 '신비의 모래사막, 인천 대이작도' 편이 꾸며졌다. 

인천 옹진군에 위치한 대이작도는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2시간 10분,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1시간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으로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어 매력적인 섬이다.

밀물 때 잠겼다가 썰물 때 나타나는 대이작도는 폭 1㎞에 길이 3~5㎞ 정도되는 모래섬. 특히 썰물 때 드러나는 우뚝 솟은 섬의 모양을 두고 '고래' '풀등'이라고도 불린다.
한편 인천 대이작도는 영화 '섬마을 선생'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