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문화도시 현장 평가 대비 남원시 벤치마킹. / 사진제공=오산시 |
벤치마킹은 지난 6월28일 접수 마감된 2019년 문화도시 선정 공모에서 경기도 유일,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신청함에 따라 8~9월로 예정된 현장평가 및 컨설팅 대비 및 사전 점검 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
18일 진행된 1차 벤치마킹 방문 도시로 선정된 전라북도 남원시는 지난해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시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여론 수렴과 문화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5월에 개최했던 시민 컨퍼런스에서 주제 강연과 패널 토의에 참석하면서 오산시와 남다른 인연을 가진 도시다.
더욱이 문화적인 하드웨어 자원이 상대적으로 빈약하고 오직 소프트웨어와 휴먼웨어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하고 특히 전라북도에서 공모 신청한 5개 시군에서 유일하게 예비도시로 선정된 열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자매결연 도시같은 친밀성을 갖췄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오산문화도시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이동렬 교수) 위원들 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오산을 위해 시민 라운드 테이블에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시민 거버넌스 리더 6명도 함께 참여해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의 진정성을 보였다.
1차 벤치마킹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거버넌스 리더 박○영(여, 49세)은 “지금까지 문화도시에 대해 피상적, 지엽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남원시의 사례를 듣고 현장에서 피부로 느껴보니 함께 고민하고 시민들의 참여가 절대 중요하다는 걸 느꼈으며, 오산시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애착을 가지고 오산시가 문화도시로 선정되는데 적극 지원하고 참여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더욱이 문화적인 하드웨어 자원이 상대적으로 빈약하고 오직 소프트웨어와 휴먼웨어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하고 특히 전라북도에서 공모 신청한 5개 시군에서 유일하게 예비도시로 선정된 열정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자매결연 도시같은 친밀성을 갖췄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오산문화도시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이동렬 교수) 위원들 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오산을 위해 시민 라운드 테이블에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시민 거버넌스 리더 6명도 함께 참여해 시민이 만드는 문화도시의 진정성을 보였다.
1차 벤치마킹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거버넌스 리더 박○영(여, 49세)은 “지금까지 문화도시에 대해 피상적, 지엽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남원시의 사례를 듣고 현장에서 피부로 느껴보니 함께 고민하고 시민들의 참여가 절대 중요하다는 걸 느꼈으며, 오산시민의 한사람으로 더욱 애착을 가지고 오산시가 문화도시로 선정되는데 적극 지원하고 참여하겠다”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