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피알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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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화동 일원 '서울 양원지구 동원베네스트' 모델하우스가 오는 26일 문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불리는 양원공공주택지구는 경의중앙선 양원역과 경춘선 신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연장선이 올해 말 개통 예정이다.

양원지구 내 신내철도차량기지 부지를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계획도 있다. 또 구릉산과 중랑캠핑숲, 신내여울공원, 능산공원이 가깝다.


동원베네스트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302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2~3베이 평면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