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브라이튼 여의도
/사진제공=브라이튼 여의도
서울 여의도 옛 MBC 부지에 건설하는 주상복합 ‘브라이튼 여의도’의 오피스텔이 오는 2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브라이튼 여의도는 지하 6층~최고 49층 4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36㎡ 아파트 454가구, 전용면적 29~59㎡ 오피스텔 849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것은 오피스텔 849실이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다.


브라이튼 여의도는 지하철 5·9호선 환승역 여의도역과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사이에 있고 IFC몰이 대각선 방향에 있다. 바로 앞에 호텔 및 서울 최대규모 현대백화점이 들어서는 파크원이 공사 중이다.

오피스텔이라 청약통장 가입이나 거주지역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청약신청금은 500만원,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60%다. 이자후불제를 통해 계약자 부담을 낮췄다.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