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립과천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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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누적관람객 80만명을 돌파한 화제작. 이 공연은 국내 55개 도시에 초청돼 터키, 싱가포르, 대만 등 해외공연까지 총 1900여회 공연을 달성했다. 내용은 서기 609년 신라 진평왕 시대부터 시작한다. 화랑무술대회장에 나타난 도깨비는 대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시간의 문을 통해 현대로 도망간다. 도깨비는 21세기 한 고등학교에 도착하고 우연히 치어리더팀을 만나 연습을 돕고 치어리더팀은 전국응원대회에서 우승한다. 점점 우정이 쌓여가지만 도깨비는 고대로 돌아가야 하는데…. 뮤지컬 <플라잉>은 리듬체조, 기계체조, 치어리딩, 마샬아츠, 비보잉이 접목된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시 8월25일까지
장소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

☞ 본 기사는 <머니S> 제603호(2019년 7월30일~8월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