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세번째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의 세번째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가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5시20분 기준 예매율이 19.9%(예매 관객수 8만2929명)로 1위를 차지했다.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는 지난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의 여정이 담긴 영화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31만5014명), 올 1월 개봉한 ‘러브 유어 셀프 인 서울’(34만411명)에 이은 방탄소년단 세번째 영화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캠프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국내 배급을 맡은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는 8월7일 세계 동시에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