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유튜버 입건, 방송중 담뱃불로 위협까지?김유림 기자2019.07.29 | 10:06:25가-100%가+조폭 유튜버 입건.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뉴시스 DB유튜브 방송 진행 중에 출연자를 폭행한 혐의(폭행)로 불구속 입건된 조폭 유튜버 A씨(36)가 화제다. 29일 부산남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사대방을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1인 방송진행자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20일 오전 1시30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식당 앞에서 피해자 B씨(37)와 합동으로 유튜브 방송을 하다 자신에게 건방지게 군다는 이유로 B씨의 얼굴에 담뱃불을 가까이 가져다 대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있다.경찰은 조직폭력배인 A씨가 다른 조직폭력배를 상대로 시비를 거는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주요뉴스"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