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사진=TV조선 제공
정준호. /사진=TV조선 제공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둘째 딸 유담이의 모습을 최초 공개하며 늦둥이 부모의 현실 육아 이야기를 전한다.
부부는 내일(30일) 방송될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아내의 맛) 57회분에서 지난 방송을 통해 출산기가 공개된 '축복이' 유담이의 모습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짬이 나면 집에 와서 육아를 돕지만, 분유를 타고 기저귀를 가는 등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 힘들게 고군분투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또 칭얼대는 유담이를 한 번에 잠들게 하는 '특급 자장가'를 발견하고, 출산과 육아로 지친 이하정을 위해 특별 보양식을 마련하는 모습도 전파를 탄다.

한편 '아내의 맛'은 내일(30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