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15분쯤 전북 전주시 송천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스1
29일 오후 2시15분쯤 전북 전주시 송천동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뉴스1

29일 오후 2시15분쯤 전북 전주시 송천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상인과 손님들이 긴급 대피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살수차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상가 옆 아울렛 2층에서 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불길이 잡히는 데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