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애가 둘째 출산 소감을 밝히며 아름다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애, 둘째 출산 후 만삭 사진 공개




지난 7월 28일 이지애는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 응원과 기도 덕에 이틀 전 건강하게 포도를 만나 회복하고 있답니다. 서아를 처음 안을 때와는 조금 다른 무게감 같은 것이 있더군요. 아이들을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부담감이겠죠?"라고 전했다.

이지애, 둘째 출산 후 만삭 사진 공개




이어 "더 열심히 꽉 차게 살아야 겠다는 다짐과 함께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감사하다"고 덧붙이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지애, 둘째 출산 후 만삭 사진 공개

사진 속 이지애는 여유롭고 밝은 미소를 띄운 채 남편과 첫째 딸을 사이에 품고 있다. 특히 살랑거리는 쉬폰 소재의 화이트 만삭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이지애의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다른 컷의 사진 속에서는 블랙 컬러의 홀터 스타일 원피스로 시크하고 세련된 만삭 원피스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7년 첫째 딸 서아를 출산했고, 이후 2년 만에 둘째를 출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 이지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