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이 가수 겸 배우 헨리와의 레일 바이크 인증샷을 공개했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a e yangbana(야 이 양반아)"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캐서린은 헨리와 함께 레일 바이크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서린과 헨리의 레일 바이크 나들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헨리는 캐서린에게 한국말을 알려주며 "화가 날 땐 '야 이 양반아'라고 말하라"고 가르쳤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안녕 베일리'(감독 게일 맨쿠소)를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