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캐서린. /사진=캐서린 프레스콧 인스타그램
헨리 캐서린. /사진=캐서린 프레스콧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이 가수 겸 배우 헨리와의 레일 바이크 인증샷을 공개했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a e yangbana(야 이 양반아)"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캐서린은 헨리와 함께 레일 바이크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서린과 헨리의 레일 바이크 나들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헨리는 캐서린에게 한국말을 알려주며 "화가 날 땐 '야 이 양반아'라고 말하라"고 가르쳤다. 

한편 두 사람은 영화 '안녕 베일리'(감독 게일 맨쿠소)를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