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이즈와 DJ 최화정.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가수 헤이즈와 DJ 최화정.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가수 헤이즈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슈가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헤이즈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최애 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는 DJ 최화정과 신곡 'We don't talk together'(위 돈 토크 투게더)에 대해 이야기했다. 'We don't talk together'는 헤이즈가 4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슈가가 프로듀싱해 큰 관심을 모았다.


최화정이 "지난 7월 7일 발표한 신곡 프로듀싱을 방탄소년단 슈가가 해줬더라. 처음 작업한 거냐"라고 질문하자 헤이즈는 "아예 처음이다. (그런데도) 너무 좋았다. 너무 잘 맞았다"라고 밝혔다.

또 "너무 감사합니다, 민 PD님"이라고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