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과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 허재. /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상진과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 허재. /사진=한상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상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상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정말 아무것도 없는 냉장고에서 기적 같은 맛있는 마법의 음식!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리며 '냉부해'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특히 방송에서 자신의 음식을 만든 정호영·샘킴·김풍·송훈 셰프의 이름을 적고 "건강상 이유로 식단을 조절해야 했는데 감동적인 요리였습니다"라며 "제게는 네 분의 음식 모두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한상진은 지난 29일 밤 방송된 '냉부해'에 농구 국가대표 감독 출신 허재와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