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가 오는 31일 화성 독립운동 토크 콘서트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를 개최한다.
역사를 기억하는 장터는 3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1층에서 열리며 지역 아동·청소년, 화성시민 등이 참여한다. 

역사전문가 최태성 강사(국사편찬위원회 자문위원, EBSi 한국사 강사)의 강연에 이어 각종 체험부스 및 오락코너 등 부대행사가 열린다. 부대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상시 운영한다.


백영미 화성시 문화유산과장은 “1919년 당시 그 어느 지역보다 뜨거웠던 화성 3·1운동의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