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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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진)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20만명에 육박했다. 조 후자의 임명을 촉구하는 글은 이미 20만명을 넘은 상태다.
지난 12일 게시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장관 임용을 반대합니다’ 청원글을 25일 오전 11시45분 현재 19만2337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 청원글은 다음달 11일 마감된다.

청원인은 “지금까지 여러가지 논란을 일으켰던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법무장관 임용을 반대한다”며 “반대 이유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조국 전 수석이 공직을 맡고 있던 기간동안 일으킨 여러 논란이 공직자, 교육자로서 여러 측면에서 부적절하고 이 같은 인물을 법무장관으로 임용하는 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글을 올렸다.


조 후보자의 임명을 촉구하는 ‘청와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반드시 해주십시오’ 청원글은 33만1950명을 기록해 일찌감치 20만명을 돌파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청와대나 정부 측에서 공식 답변을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