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케이프 호텔 |
‘르 살롱 뒤 뱅’ 오픈을 축하하여 사흘동안 진행되는 와인 마켓 데이인 ‘와인마켓 데이 바이 르 살롱 뒤 뱅’ 첫번째 프로모션은 1만원대의 샴페인과 데일리 와인 기획전이다. 샴페인으로는 실버 고스트 카베르네 소비뇽 2017, 실버 고스트 소비뇽 블랑 2018, 7 컬러즈 카베르네 소비뇽 2017, 미스팅케 까바 브릿 등 9종을 준비했다. 더불어, 9종 중 6개를 고르면 30% 할인해 5만원인 특별가격에 제공한다.
두번째 프로모션으로는 유명 샴페인 브랜드를 정상판매가 대비 50% 할인된 특별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와인 애호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샴페인으로 떼땡져 브륏 리저브NV, 드라피에 까르또 도르 브뤼, 듀발 르로이 브뤼 리저브, 앙드레 끌루에 브뤼 나뛰르 실버, 아얄라 브뤼 마져 등 특정 샴페인 6개 선택시 3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세번째 프로모션으로 2병 구매 시 1병 제공하는 2+1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 브래드&버터 나파벨리 까베르네 소비뇽 2017, 브레드&버터 나파벨리 피노 누아 2017, 브래드&버터 나파벨리 샤도네이 2017, 몰리두커 더 복서 쉬라즈 2017, 몰리두커 더 메이터 디 까르네 소비뇽, 몰리두커 투 레프트 피트 2017, 텍스트북 까베르네 소비뇽 나파밸리 까베르네 2017 와인등 중 2병 구매 시 1병은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로 그 동안 어렵게 만나볼 수 있던 오스트리아 내추럴 와인 ‘ 구트 오가우’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울러 국내 고급 와인잔 브랜드 ‘잘토(Zalto)’도 고객들을 찾아간다.
14세기부터 크리스탈 공예품을 제작해온 오스트리아 잘토 가문의 장인정신과 노하우가 집약된 잘토 와인잔은 미식가, 와인 애호가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브랜드다. 잘토는 잔의 보울이 기울어진 ‘그래비타스 오메가(Gravitas Omega)’ 등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와인 마켓’ 기간 동안 레스케이프 식음업장에서 이용가능한 식음바우처 구매시 1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식음바우처는 10만원, 30만원 등 총2종을 판매하며 구매고객에게는 프랑스 니치 퍼퓸 하우스인 ‘아틀리에 코롱’의 핸드 & 바디로션 300ml 및 레스케이프 파우치를 함께 증정한다.
한편, ‘르 살롱 뒤 뱅’은 레스케이프 호텔 7층에서 연말까지 상시 운영하여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호텔 식음업장에서 맛볼 수 있는 와인을 지속적으로 판매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