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지난 23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나선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돼 계약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89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8134명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203.7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4E㎡ 타입의 경우 1123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외의 다른 타입들도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끝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모든 세대의 가격이 9억원 미만에 형성돼 강남권에서 유일하게 40%의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30~40대의 젊은 수요자들까지 불러 모았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9월5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9월18~2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