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GIVENCHY)가 패션 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은 꾸뛰르 립스틱 ‘르 루즈(LE ROUGE)’를 3가지 라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지방시(GIVEN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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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의 대표 제품인 립스틱 ‘르 루즈(LE ROUGE)’는 메탈과 블랙 레더 케이스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지방시 패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6가지 컬러가 추가돼 총 28가지의 다채로운 쉐이드로 구성됐다.
신제품 ‘르 루즈 딥 벨벳(LE ROUGE DEEP VELVET)’과 ‘르 루즈 나이트 느와(LE ROUGE NIGHT NOIR)’는 지방시의 우아하고 섬세한 꾸뛰르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6가지 쉐이드로 각각 출시되며, 텍스처와 어울리는 유니크한 패키지가 돋보인다.

르 루즈 딥 벨벳(LE ROUGE DEEP VELVET)’은 벨벳 스웨이드 케이스를 비롯해 오랜 시간 강렬한 발색과 파우더리한 매트 립을 표현할 수 있다. 화려한 글리터 소재의 케이스가 인상적인 ‘르 루즈 나이트 느와(LE ROUGE NIGHT NOIR)’는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 연출을 도와준다.


지방시 담당자는 “지방시 시그니처 립스틱 ‘르 루즈’를 다채롭고 매력적인 컬러감과 텍스처로 새롭게 출시했다”라며, “올 가을, 지방시 르 루즈와 함께 매트한 립부터 매력적으로 빛나는 립까지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방시(GIVEN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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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라인의 ‘르 루즈’는 지방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