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휘가 영화 <애비규환>에 캐스팅됐다.

<애비규환>은 한국 다양성 영화를 제작해온 아토(ATO)의 여섯 번째 신작으로, 불같은 사랑으로 임신하게 된 대학생 토일(정수정)이 결혼을 앞두고 친아빠를 찾아가는 여정을 재기발랄하게 그린다.
신재휘는 극중 토일의 남자친구인 ‘호훈’ 역을 맡았다. 호훈은 토일을 위해서 뭐든 할 수 있다고 믿는 우직한 성격의 소유자다.
신재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다수의 단편 영화와 웹드라마 <새벽 세시 2>,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아이언 마스크>등에 출연했다.
또한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천명고 최악의 문제아 ‘손준재’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신재휘가 출연을 확정한 영화 <애비규환>은 8월 13일 크랭크인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