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유재필.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
개그맨 유재필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계약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끼와 예능감을 선보인 유재필과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또 "유재필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여러 방면에서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재필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의 리포터로 활약하며 순발력과 재치를 뽐냈다.
그는 최근 종영된 MBC ‘호구의 연애’ 속 스핀오프인 ‘호구의 전당’ 코너에서 출연진의 상황을 중계하며 타고난 센스와 예능감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다른 끼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김용만,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노홍철, 문세윤, 최성민, 이국주, 조우종, 문지애 등 최강 예능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정진영, 박광현, 이동건, 정해인, 설현, 정유진, 곽동연, 성혁, 임현수 등 다양한 색을 지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