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리더.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안지현 치어리더.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치어리더 3대장’으로 불리는 안지현 치어리더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안지현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여행 1일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지현은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미국 뉴욕의 명물 센트럴파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남심을 사로잡는 단아한 매력과 함께 반전 의상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2015년 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안지현은 현재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