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촬영가는 길. 가람이가 (앞머리) 까래서 깠는데 앞머리 까본 것이 신기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최강희가 자동차를 타고 이동 중 셀프카메라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4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달라진 것 없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동갑인데 나만 세월을 맞았다", "다치지 말고 화이팅하세요", "새 드라마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오는 11월 SBS 수목드라마 '굿캐스팅'으로 복귀가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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