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코요태.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에 꽃다발과 편지라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를 비롯해 코요태 다른 멤버 빽가,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신지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코요태는 데뷔 20년을 맞아 오는 11월 9~1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주년 단독 콘서트 '코요태 20th 이즈백'을 열고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